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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스뱅크 연이율 2% 파킹통장 후기 및 카드 실물! (혜택, 캐시백, 매일 이자 받기)
    IT (&Tech) 2022. 5. 23. 23:59

     

     

    카테고리상 이게 it에 들어가는게 맞는건지 모르겠지만...

    아무튼 토스로 앱테크를 한창 하다가 발견하게된 계좌 개설 이벤트!

    가장 눈에 들어온건 가입축하금이 최소 2329원이라 점...!

    안그래도 현재 파킹통장으로 쓰고 있는 신한은행의 연금리가 평균보다 낮기 때문에,

    제2금융권이나 다른 은행의 계좌를 만들 생각이어서 잘됐다 싶어서

    토스뱅크 연이율 2% 파킹통장 이벤트에 참가하였다!

     

     


     

     

    이 2329원의 출처는 무엇인가 하면!

    바로 5천만원을 넣어놓으면 매일 이자로 2329원을 받고, 그 이상을 올리면 더 받는 시스템이었다.

    일단은 돈을 바로 안 넣고 개설만 해도 2329원을 주니 냉큼 가입을 했다~

    가입절차는 역시 비대면 은행이다 보니 온라인으로도 하기 충분히 간편했다!

    본인 인증하고 비밀번호 설정하고 하면 계좌 개설은 끝!

     

     

     

     

     

    계좌는 만들자마자 2329원이 바로 들어왔고, 실물카드는 선택을 할 수 있었다.

    여러 색 조합이 있었지만, 요새 꽂힌 보라색도 카드색상으로 선택할 수 있어 보라&초록 색상을 선택하였다!

    대략 3-4일 정도 기다리니 우편으로 온 카드!

    마침 카드가 오는 시점에 외출중이라서 어떡하지 하고 걱정했는데,

    코로나 시국이라서 요새는 다 비대면으로 처리한다고 해서 안심이었다!

     

     


     

     

    이것도 나름 언박싱이긴 한데, 카드 언박싱이 얼마나 좋으면 좋겠나 싶어서 막 열어봤는데,

    생각보다 안에 디자인이 너무 깔끔하고 힙해서 놀랐다!

    요즘 은행 디자인 추세가 이렇게 가는건가..? MZ세대를 겨냥한 듯한 디자인이어서 색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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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드 디자인도 심플 그 자체!

    대신 색상이 정말 강렬한 형광 색상이라서 다른 카드들에 비해 확연히 띈다.

    밖에서 들고 다니면 좀 인싸가 된 것 같은 느낌이랄까?

    사실 실물 카드는 쓸 생각은 안하고 계좌만 만들어서 입출금 용으로만 생각했는데

    막상 카드에 교통카드 기능도 되고 카드도 이쁘니 캐시백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곳에서 가끔 쓰면 좋을 것 같다!

     

     


     

     

    무엇보다 인상깊었던 건 바로 이 스티커!

    이런 홀로그램이 들어간 귀여운 스티커도 그냥 준다.

    디자인도 귀엽고 이뻐서 나중에 전자기기나 다이어리를 꾸밀때 써도 손색없을 것 같다.

    확실히 토스가 이런 디자인 적인 부분에서 정말 많이 신경쓰는구나를 느꼈다.

     

     

     


     

     

    카드의 가장 대표적인 혜택은 매일 캐시백이 착착 쌓인다는 것!

    3천원 이상 결제 시 캐시백이 하루에 한번씩 들어온다고 한다.

    혜택에 기간이 있는 것 같지만 그래도 매일 어디서 쓰든 캐시백이 들어온다는 건 큰 장점이다.

    외람된 얘기지만 꼭 토스 뱅크를 안쓰고 토스페이를 통해 다른카드로 계산을 해도

    특정 브랜드마다 할인이나 캐시백을 해주는 혜택도 있다!

     

     

     

     

    두번째로 큰 혜택은 연 금리와 예치금 한도!

    다른 은행들의 한도는 이보다 훨씬 적은데, 여기는 1억까지 한도를 정해주었다!

    또한 일복리 이자율을 은행권 최초로 도입했는데, 그래서 달마다 혹은 해마다 받는 이자를 하루에 한번씩 받을 수가 있다!

    5천만원 이상 금액을 예금할 시 예금자 보호를 받지 못하기 때문에 그 이상은 좀 불안하긴 하지만

    그래도 5천만원을 넣어도 매일 2329원이라는 이자를 받으니, 혜택은 정말 좋다고 볼 수 있다.

     

     

     


     

     

    혜택도 혜택이지만, 무엇보다 계좌 개설부터 실물카드 배송까지

    전반적으로 기분이 좋았던 토스 뱅크 카드!

    또 은행이 가지고 있는 기존의 딱딱한 이미지를 토스가 확실히 벗어나려고 하는 것 같아서

    왜 이 토스라는 기업이 인기 있는지 이해가 확 되었다.

    비록 아직 돈을 많이 모아두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열심히 저축하고 일해서

    이 토스 뱅크가 제공하는 혜택을 제대로 누려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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